[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경기도 고양시 덕이동 민간임대 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지난 13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예비회원 모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1,508세대 규모로 공급될 예정인 ‘대우엘크루 일산’은 덕이동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생활 인프라, 커뮤니티 시설, 교통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진 신축 단지이다. ‘대우엘크루 일산’은 10년간 거주가 가능하며, 10년 후 KB 시세의 80% 이하로 분양전환될 예정이며, 분양전환 우선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자격 제한, 세금 부담, 매매 부담, 전매 제한 부담이 없어서 안전하게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우엘크루 일산’은 동일한 민간임대 아파트 중에서도 프리미엄 거주 단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내에는 12개의 놀이터와 소공원이 제공될 예정이며 주변으로는 녹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라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수영장 등 편리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고 있어 수준 높은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로의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다. GTX-A 라인의 킨텍스역을 이용하면 서울역 16분, 삼성역 20분대의 통근 시간을 누릴 수 있으며, 고양 트램이 승인 나면서 가좌역에서 식사역까지의 접근도 용이할 전망이다. 또한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사업을 통해 수도권 외곽 지역의 이동도 용이해서 가까이서 서울 인프라도 느낄 수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고양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등 일산의 경제와 문화를 이끌어갈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백송고등학교, 고양예술고등학교, 덕이초등학교, 백송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교육 인프라는 물론 프리미엄 아울렛과 스타필드,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와 일산백병원, 국립암센터 등의 의료기관들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생활 및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까지 고루 갖춘 곳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우엘크루 일산은 토지주가 직접 시행에 참여하는 구조로 추진되는 덕이동 민간임대 아파트”라며,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재 인기 타입의 구조, 층, 동은 빠르게 모집이 마감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마련된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