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최초 2억원대 민간 임대 아파트

일산 대우엘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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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사업을 추진 중인 시행사 에이엠디가 지역사회 후원 활동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에이엠디는 최근 일산서구 탄현동에 위치한 홀트학교에 송포 지역에서 생산된 쌀 300kg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후원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기반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 활동을 통해 형성된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지역 순환형 상생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이 다시 지역을 지원하는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이 같은 행보는 현재 추진 중인 주거개발 사업과도 맞물린다. 에이엠디는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대에서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토지를 사전 확보한 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인근에 GTX-A 노선과 고양가좌트램(예정), 제2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이 계획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사업 부지는 현재 ‘산업존’으로 지정돼 공동주택 개발이 제한된 상태지만,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한 개발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관련 검토에 따르면 개발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향후 도시계획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가능성이 논의될 수 있는 단계다. 이처럼 에이엠디는 사업 측면에서 주거 공급을 추진하는 동시에, 사회적 측면에서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병행하는 운영 방식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과의 오랜 인연 속에서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누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책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경기도 고양시 덕이동 민간임대 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지난 13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예비회원 모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1,508세대 규모로 공급될 예정인 ‘대우엘크루 일산’은 덕이동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생활 인프라, 커뮤니티 시설, 교통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진 신축 단지이다. ‘대우엘크루 일산’은 10년간 거주가 가능하며, 10년 후 KB 시세의 80% 이하로 분양전환될 예정이며, 분양전환 우선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자격 제한, 세금 부담, 매매 부담, 전매 제한 부담이 없어서 안전하게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우엘크루 일산’은 동일한 민간임대 아파트 중에서도 프리미엄 거주 단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내에는 12개의 놀이터와 소공원이 제공될 예정이며 주변으로는 녹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라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수영장 등 편리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고 있어 수준 높은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로의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다. GTX-A 라인의 킨텍스역을 이용하면 서울역 16분, 삼성역 20분대의 통근 시간을 누릴 수 있으며, 고양 트램이 승인 나면서 가좌역에서 식사역까지의 접근도 용이할 전망이다. 또한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사업을 통해 수도권 외곽 지역의 이동도 용이해서 가까이서 서울 인프라도 느낄 수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고양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등 일산의 경제와 문화를 이끌어갈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백송고등학교, 고양예술고등학교, 덕이초등학교, 백송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교육 인프라는 물론 프리미엄 아울렛과 스타필드,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와 일산백병원, 국립암센터 등의 의료기관들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생활 및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까지 고루 갖춘 곳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우엘크루 일산은 토지주가 직접 시행에 참여하는 구조로 추진되는 덕이동 민간임대 아파트”라며,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재 인기 타입의 구조, 층, 동은 빠르게 모집이 마감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마련된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13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대우엘크루 일산’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총 16개 동, 약 1508세대 규모로 공급이 추진된다. 에이엠디에 따르면 ‘대우엘크루 일산’은 전용면적 59㎡와 84㎡ 등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될 계획. 장기 일반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이 추진되는 주거단지로,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구조로 운영된다. 우선 ‘대우엘크루 일산’은 교통 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GTX-A 노선 이용 시 킨텍스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킨텍스역 기준 서울역까지 약 16분, 강남권까지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추진 중인 고양 트램(가좌~식사선) 계획도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및 생활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눈여겨 볼 만 하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산테크노밸리와 방송영상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직주근접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는 것이 에이엠디의 설명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수영장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입주민을 위한 운동 및 휴게공간이 추진된다. 어린이 놀이터와 단지 내 녹지 및 산책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고려한 주거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 에이엠디는 “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토지주가 직접 시행에 참여하는 구조로 추진되는 민간임대 주거단지”라면서 “GTX-A 노선과 고양 트램 등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한 주거 형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310번길 13-23(동패동)에 마련된다. 고양 | 이충진 기자 hot@donga.com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대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오는 13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예비 입주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에 마련된다. 에이엠디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16개 동, 약 1508세대 규모로 계획돼 있다. 전용면적 59㎡와 84㎡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 측면에서는 GTX-A 노선 이용 시 킨텍스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킨텍스역 기준 서울역까지 약 16분, 강남권까지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추진 중인 고양 트램(가좌~식사선) 계획도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및 생활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도 주변에 초·중·고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을 포함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입주민을 위한 운동 및 휴게 공간이 계획돼 있다. 어린이 놀이터와 단지 내 녹지 및 산책 공간도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의 여가와 휴식을 고려한 주거 환경이 마련될 계획이다. 장만식 기자 plan@ekn.kr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312027167336
고양시 장기 민간임대… 전용 59·84㎡ 총 1508세대 구성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오늘 홍보관을 개관하고 예비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엠디(대표 하재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까지 총 16개 동, 약 1508세대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와 84㎡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장기 일반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주거단지다.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대보증금 관련 보증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과 관련해서는 GTX-A 노선을 이용할 경우 킨텍스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킨텍스역 기준 서울역까지 약 16분, 강남권까지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추진 중인 고양 트램(가좌~식사선) 계획도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및 생활 교통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초·중·고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산테크노밸리와 방송영상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수영장을 포함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입주민을 위한 운동 및 휴게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어린이 놀이터와 단지 내 녹지 및 산책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의 여가와 휴식을 고려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우엘크루 관계자는 “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토지주가 직접 시행에 참여하는 구조로 추진되는 민간임대 주거단지”라며 “GTX-A 노선과 고양 트램 등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한 주거 형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에 마련될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https://www.segyebiz.com/adxView/20260312517223?OutUrl=naver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13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예비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에이엠디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총 16개 동, 약 1,508세대 규모로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전용면적 59㎡와 84㎡ 등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장기 일반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이 추진되는 주거단지다.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구조로 운영될 계획이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임대보증금 관련 보증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과 관련해서는 GTX-A 노선 이용 시 킨텍스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킨텍스역 기준 서울역까지 약 16분, 강남권까지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추진 중인 고양 트램(가좌~식사선) 계획도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및 생활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산테크노밸리와 방송영상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수영장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입주민을 위한 운동 및 휴게 공간이 추진된다. 어린이 놀이터와 단지 내 녹지 및 산책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고려한 주거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 한편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에 마련된다.
[증권경제신문=길연경 기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 '대우엘크루일산'이 공급된다. 총 1508가구 규모다. 대우엘크루일산은 덕이동 민간임대 신축 아파트로 공급되며 최대 10년간 안정적인 거주 후 10년 뒤 KB 시세의 80% 이하 금액대로 분양전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 장항공공주택지구, 일산 테크노밸리, 고양 경제 자유구역, K컬처밸리 등 다양한 첨단산업 단지가 구축될 전망이며,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활발한 경제 활동도 기대할 수 있다. 쾌속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킨텍스역을 지나는 GTX-A 노선과 고양 트램 가좌역세권을 통해 서울 생활권을 가까이 누릴 수 있으며, 제2순환고속도로 사업을 통해 수도권 외곽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우엘크루일산 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조망권이 확보된 상태다. 수영장, 골프장, 도서관, 강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인근에 녹지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이 단지 홍보관은 오픈 준비 중이다. 해당 사업은 인허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출처 : 증권경제신문(http://www.koreastocknews.com)
대우엘크루일산’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공급을 추진하면서 총 1,508세대 규모의 민간임대 아파트가 조성될 예정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엘크루일산’은 주거 환경과 교통 여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춘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일산은 1기 신도시로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대우엘크루일산’은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돼 최대 10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10년 임대 기간 이후 KB시세의 80% 이하 수준으로 분양 전환이 가능한 구조가 검토되고 있어 거주 안정성과 향후 내 집 마련 기회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장항공공주택지구, K-컬처밸리,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일산테크노밸리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다. 특히 바이오, 정밀의료, AI 로봇, 드론 등 첨단 산업 유치를 목표로 하는 고양경제자유구역 조성이 추진되면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효과에 대한 기대도 나오고 있다. 교통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GTX-A 노선과 고양 트램 가좌역(예정)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진행되면서 수도권 외곽 지역으로의 이동도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입주민을 위한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도서관, 강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계획이다. 또한 단지 인근 녹지 공간과 공원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단지 내에는 소공원과 놀이터 등 가족 단위 생활을 고려한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입지와 가격 경쟁력, 주변 개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로 현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 접근성이 비교적 우수한 지역에 위치해 주거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엘크루일산’은 현재 홍보관 오픈을 준비 중이며, 해당 사업은 인허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출처 : 빌리어즈(https://www.thebilliards.kr)
경기도 고양시 덕이동에 민간임대 아파트 ‘대우엘크루일산’이 총 1508세대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아파트 분양가 상승과 신규 공급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점과 일산 지역 교통·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단지는 GTX-A 노선 킨텍스역과 3호선 대화역을 연결하는 고양 트램 가좌역 사업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추진 등 교통망 확충 계획과 맞물려 향후 이동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 대우엘크루일산은 지하 2층, 지상 14~29층, 16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는 설계를 적용하고, 단지 내부에는 소공원과 놀이터 등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단지 내에는 수영장, 골프연습시설,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며,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초·중·고교, 일산서구청, 고양종합운동장, 일산백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위치해 있다. 주변으로는 고양 경제자유구역(JDS지구)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은 경제·문화·첨단산업 기능을 중심으로 한 도시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 관계자는 “거주 편의시설과 교통 인프라를 함께 고려한 주거 단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엘크루일산은 민간임대 아파트 형태로 공급되며 만 19세 이상이면 별도의 자격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은 적용되지 않으며, 임대 기간 이후 분양 전환이 예정된 구조다. 현재 홍보관 개관을 준비 중이며, 사업 계획은 인허가 과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